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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기업 순회 방문 마을기업을 찾아서-황산면 들녘은 맑고 밝아

등록일24-07-29 조회수49
사회적경제기업 순회 방문
마을기업을 찾아서-황산면
황산면 들녘은 맑고 밝아

해사공이 사회적경제기업 순회방문을 하고 있는 가운데, 7월 17일 황산면에 소재한 마을기업 '옥석공예유한회사(대표 김상득)'와 '해남햇살영농조합법인(대표 김상석)'을 다녀왔습니다.
옥석공예유한회사는 옥동마을에서 옥공예품을 제작판매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옥동에는 한때 20여 개 이상의 옥공예가공장이 있었지만, 새길인 공룡대로가 나면서 찾는이가 줄었고, 중국제품이 밀려오면서 지금은 4곳이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옥공예는 해남의 특산물로 젊은 세대에 맞는 상품 개발이 시급해보였으며, 군에서도 관광지 등에 판매장을 열어 지원해주는 방안도 필요해 보였습니다.

해남햇살영농조합법인은 농촌의 틈새시장을 공략한 5년차 기업으로 고령농은 농기계와 토지를 젊은 귀농인들은 노동력을 투입해 서로 상생하는 관계를 만든 기업입니다. 또한 농민들이 생산한 농산품을 직거래(12만 명)를 통해 판매하고 있어 농민들이 고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해남햇살이 취하는 마진은 1%로 거의 모든 수익을 농민들에게 돌려주고 있습니다.
농민들이 해남햇살을 믿기까지는 김상석 대표의 일관되고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황산면 들녘이 참 밝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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