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천은_우리의_맥이다.
등록일25-04-01
조회수1
[기록된 현장 목소리]
#삼산천은_우리의_맥이다.
"수달이 사는 하천, 우리가 지키지 않으면 누가 지킵니까"
삼산천은 단순한 하천이 아닙니다. 이곳은 어린 시절 멱을 감던 곳이었고, 하굣길에 친구들과 걷던 길이며, 성인이 된 내 자녀가 유아 시절 팬티 바람으로 사진을 찍었던 곳이며, 지금도 주민들이 함께 쓰레기를 주우며 지켜내야만 하는 기억하는 삶의 공간입니다.
#삼산천은_우리의_맥이다.
"수달이 사는 하천, 우리가 지키지 않으면 누가 지킵니까"
삼산천은 단순한 하천이 아닙니다. 이곳은 어린 시절 멱을 감던 곳이었고, 하굣길에 친구들과 걷던 길이며, 성인이 된 내 자녀가 유아 시절 팬티 바람으로 사진을 찍었던 곳이며, 지금도 주민들이 함께 쓰레기를 주우며 지켜내야만 하는 기억하는 삶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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