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농장 수료식
등록일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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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농장 운영공동체 과정 수료식
석당마을, 동리마을회, 분토마을, 가곡신죽마을
로컬푸드 납품용 비닐하우스 200평 지원 예정
이음농장 운영 공동체 육성을 위한 1달 여의 교육과정이 마무리 돼 12월 9일 로컬푸드 직매장 교육실에서 수료식이 열렸다. 이날 수료식에는 석당마을(대표 황경탁), 동리마을회(대표 박훈동), 분토마을(대표 신영주), 가곡·신죽마을(대표 장진경) 등 4개 공동체 22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완주로 떠나는 선진지견학은 오는 16일로 예정돼 있다.
교육을 이수한 4개 공동체는 법인 설립 후 2022년에 로컬푸드 납품용 비닐하우스 200평을 지원받게 되며, 이후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이음농장은 혁신공동체과와 유통지원과의 협업으로 해남군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센터장 김현택)가 조직 실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이후 조직관리는 혁신공동체과, 로컬푸드 생산 및 사업비 지원은 유통지원과가 맡는다.
김현택 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음농장이 농촌경제 활성화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며, “해남군도 가능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문내면 동리마을회 곽종기 총무는 마을공동체사업 새싹단계를 진행하면서 마을 발전의 가능성을 보았다며, 이음농장을 기반으로 마을기업 등으로 전환해 이음공동체가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음농장은 5인 이상이 모여 만든 농촌공동체이며, 로컬푸드를 통해 농촌과 도시, 생산자와 소비자, 사람과 사람 등 서로의 관계를 잇는다는 의미로 농촌경제와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의 거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이음농장은 공동체로 지원이 되는 사업인데, 향후 하우스 개인화에 대한 우려가 있는 만큼 이를 방지하기 위한 공동체 설립 및 갈등 관리 교육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설명: 지난 9일 로컬푸드 직매장 교육실에서 이음농장 운영 공동체 육성과정 수료식이 열렸다.
석당마을, 동리마을회, 분토마을, 가곡신죽마을
로컬푸드 납품용 비닐하우스 200평 지원 예정
이음농장 운영 공동체 육성을 위한 1달 여의 교육과정이 마무리 돼 12월 9일 로컬푸드 직매장 교육실에서 수료식이 열렸다. 이날 수료식에는 석당마을(대표 황경탁), 동리마을회(대표 박훈동), 분토마을(대표 신영주), 가곡·신죽마을(대표 장진경) 등 4개 공동체 22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완주로 떠나는 선진지견학은 오는 16일로 예정돼 있다.
교육을 이수한 4개 공동체는 법인 설립 후 2022년에 로컬푸드 납품용 비닐하우스 200평을 지원받게 되며, 이후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이음농장은 혁신공동체과와 유통지원과의 협업으로 해남군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센터장 김현택)가 조직 실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이후 조직관리는 혁신공동체과, 로컬푸드 생산 및 사업비 지원은 유통지원과가 맡는다.
김현택 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음농장이 농촌경제 활성화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며, “해남군도 가능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문내면 동리마을회 곽종기 총무는 마을공동체사업 새싹단계를 진행하면서 마을 발전의 가능성을 보았다며, 이음농장을 기반으로 마을기업 등으로 전환해 이음공동체가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음농장은 5인 이상이 모여 만든 농촌공동체이며, 로컬푸드를 통해 농촌과 도시, 생산자와 소비자, 사람과 사람 등 서로의 관계를 잇는다는 의미로 농촌경제와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의 거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이음농장은 공동체로 지원이 되는 사업인데, 향후 하우스 개인화에 대한 우려가 있는 만큼 이를 방지하기 위한 공동체 설립 및 갈등 관리 교육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설명: 지난 9일 로컬푸드 직매장 교육실에서 이음농장 운영 공동체 육성과정 수료식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