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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공

읍면으로 찾아가는 공동체 교육

등록일21-12-01 조회수229 댓글0
읍면으로 찾아가는 공동체 교육
코로나 팬데믹 속 열기 뜨거워
공동체 교육, ′원하면 찾아갈 계획‵

해남군은 지난 7월 초부터 8월 말까지 14개 읍면을 찾아가서 ‘사회적경제와 마을 활성화’를 주제로 교육을 시행한 바 있다. 이번 교육은 생업에 바쁜 지역주민들이 읍내 교육장까지 찾아가 집합교육을 받는 불편함을 해소해서 더 많은 주민이 마을공동체를 이해하여 공동체 활성화를 견인하는데 목표를 두고 기획한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전문성이 매우 높은 사회적협동조합 ‘세움’이 책임을 지고 진행했는데, 경영학박사이자 목포대학교 외래교수인 김선아 이사장이 사회적경제를, 이유리 이사는 마을 활성화를 주제로 열강을 펼쳤다.
또한 각 읍면 사무소 회의실에서 실시한 교육에 전화와 문자, 단톡방 등으로 모집한 마을공동체 및 으뜸마을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마을 대표와 실무자 등이 참여하였고, 앞으로 이런 사업을 계획 중인 마을에서도 대거 참여하였다.
한편 송지면사무소에서 시작된 교육은 해남읍에서 마무리 지었는데 14회 실시한 이번 교육에는 250여 명이 참석하여 읍면별 평균 20명이 넘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성공적이었다는 평가이다.
이와 함께 해남군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에서는 마을기업 설립을 준비 중인 마을 대상으로 전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마을기업 팀의 연구원을 초빙하여 집중도 높은 교육을 시행하였다. 지난 9월 중순쯤 송지면 신흥마을에서 실시한 바 있고, 일부 마을에서는 마을로 찾아가는 마을기업 교육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남군청 김라영 사회적경제팀장은 ″내년부터는 지원센터 연구원들의 교육역량을 강화하여 희망하는 마을로 찾아가서 실시하는 교육 중심으로 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또한 ″사회적경제 기업이나 마을기업 설립을 준비하거나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마을에서는 지원센터(061-537-7470~7474)에 연락해서 일정을 조율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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