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 신평마을 으뜸마을 사업
등록일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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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천지 가꾸는 ‘신평마을’
‘목도교’사진촬영 명소 될 듯
전통 막걸리 되살려 마을기업 세울터
신덕천과 금평천이 감싸고 흐르는 곳에 위치한 화원면 신평마을은 덩굴장미가 만발하는 마을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이 마을은 ‘청정전남 으뜸마을’에 선정되어 강만옥 이장을 추진단장으로 노인회장(신강식 67), 새마을지도자(천복욱(70), 개발위원장(최정배48)이 함께함으로써 무게감을 높였다.
추진단은 자치와 협동으로 으뜸마을을 구현하겠다며 비전을 세우고 개인주의를 타파하여 마을공동체 의식 고취와 쓰레기 없는 생태하천을 조성하는데 목표를 두었다.
화분실명제로 신덕천과 금평천 양편에 놓인 장미 화분마다 마을에 거주하는 학생 또는 주민의 이름표를 붙여 책임지고 관리한 결과 고사한 묘목이 거의 없었다. 하천 제방 원형블럭 틈새에도 송엽죽을 심어 시멘트의 삭막함을 없앴으며, 월 1회 대다수 주민들이 참여하여 하천 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마을 앞 목도교에는 덩굴장미 터널을 만들어 사진 촬영 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이를 위해 덩굴장미 화분을 배치하여 열심히 가꾸고 있다.
신평마을의 아름다운 변화는 강만옥 이장의 솔선수범과 노인회장 신강식씨, 새마을지도자 천복욱씨 등의 전폭적인 지지가 있어 가능했다.
‘마을 일인데 누구는 참여하고 누구는 빠지는 거냐’는 불만도 있었다. 그러나 강만옥 이장은 “내가 더 한다고 큰 소리 낼 일도 아니고 참여하지 않는다고 원망하지 말자”라며 주민들을 다독였다. 마을공동체 완성을 위해 나아가는 신평마을, 미완의 벽화작업은 내년 사업으로 넘겨 더 보기 좋은 장관을 연출할 계획이다.
강만옥 이장은 “마을기업 설립을 목표로 마을 쇠주막에서 제조하다가 오래전 사라진 ‘전통 막걸리’를 되살리겠다”고 밝혔다.
‘목도교’사진촬영 명소 될 듯
전통 막걸리 되살려 마을기업 세울터
신덕천과 금평천이 감싸고 흐르는 곳에 위치한 화원면 신평마을은 덩굴장미가 만발하는 마을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이 마을은 ‘청정전남 으뜸마을’에 선정되어 강만옥 이장을 추진단장으로 노인회장(신강식 67), 새마을지도자(천복욱(70), 개발위원장(최정배48)이 함께함으로써 무게감을 높였다.
추진단은 자치와 협동으로 으뜸마을을 구현하겠다며 비전을 세우고 개인주의를 타파하여 마을공동체 의식 고취와 쓰레기 없는 생태하천을 조성하는데 목표를 두었다.
화분실명제로 신덕천과 금평천 양편에 놓인 장미 화분마다 마을에 거주하는 학생 또는 주민의 이름표를 붙여 책임지고 관리한 결과 고사한 묘목이 거의 없었다. 하천 제방 원형블럭 틈새에도 송엽죽을 심어 시멘트의 삭막함을 없앴으며, 월 1회 대다수 주민들이 참여하여 하천 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마을 앞 목도교에는 덩굴장미 터널을 만들어 사진 촬영 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이를 위해 덩굴장미 화분을 배치하여 열심히 가꾸고 있다.
신평마을의 아름다운 변화는 강만옥 이장의 솔선수범과 노인회장 신강식씨, 새마을지도자 천복욱씨 등의 전폭적인 지지가 있어 가능했다.
‘마을 일인데 누구는 참여하고 누구는 빠지는 거냐’는 불만도 있었다. 그러나 강만옥 이장은 “내가 더 한다고 큰 소리 낼 일도 아니고 참여하지 않는다고 원망하지 말자”라며 주민들을 다독였다. 마을공동체 완성을 위해 나아가는 신평마을, 미완의 벽화작업은 내년 사업으로 넘겨 더 보기 좋은 장관을 연출할 계획이다.
강만옥 이장은 “마을기업 설립을 목표로 마을 쇠주막에서 제조하다가 오래전 사라진 ‘전통 막걸리’를 되살리겠다”고 밝혔다.